핵심 요약
- 이름을 검색하면 사건 목록과 상세 정보가, 검색창을 비우면 월간 캘린더가 나타납니다.
- 송달문서 엑셀은 매일 새 파일을 그대로 올려도 같은 문서가 자동으로 중복 제외됩니다.
- 문서 칩에서 보정마감일과 제출 상태를 기록하면 캘린더에 처리 결과가 반영됩니다.
시작 전 확인
- 승인된 edanlexx 계정과 업무 시스템 통합 이용권이 필요합니다.
- 계정의 소속 회사가 연결되어 있어야 회사 사건진행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송달문서를 업데이트하려면 전자소송에서 내려받은 엑셀 파일을 준비하세요.
권한이 없거나 이용기간이 끝난 경우에는 메인 화면의 이용권 상태를 확인한 뒤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1. 사건 검색
상단 검색창에 의뢰인·영업자·담당자 이름을 입력합니다. 일치하는 사건 목록과 사건번호, 법원, 개시결정일 같은 주요 정보가 표시됩니다.
- 검색창에 이름 일부 또는 전체를 입력합니다.
- 목록에서 찾는 사건을 확인합니다.
- 상세보기를 열어 상담시·신청시·개시결정시·보정 내역을 확인합니다.
예시 · ‘홍길동’ 검색 → 사건번호·법원·개시결정일 확인 → 상세보기에서 단계별 내역 확인
2. 캘린더에서 일정 확인
검색창을 비우면 월간 캘린더가 나타납니다. 사건진행표에 등록된 다음 일정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 접수
- 개시결정 또는 파산선고
- 집회기일
- 변제시작
- 인가 또는 면책
- 기각 또는 폐지
이전달·다음달·오늘 버튼으로 이동할 수 있고, 주말과 공휴일은 색상으로 구분됩니다.
표시 예시 · (개시결정) 홍길동 - 김영업
3. 송달문서 업데이트
전자소송에서 받은 송달문서 엑셀을 올리면 법원과 사건번호를 기준으로 사건을 찾아 발송일자 칸에 문서를 표시합니다. 파일에는 법원, 사건번호, 송달문서, 발송일자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 새로 올린 문서는 기존 목록에 계속 누적됩니다.
- 법원·사건번호·문서명·발송일이 모두 같은 문서는 자동으로 중복 제외됩니다.
- 그날 업로드하지 않았다면 캘린더 위에 최신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나타납니다.
- 발송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미처리 문서는 새 파일을 올릴 때 자동 정리되며, 이미 처리한 문서는 유지됩니다.
초기화는 아직 처리하지 않은 문서만 지웁니다. 확인·제출·연장·미제출로 처리한 문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표시 예시 · 7월 23일 칸에 (보정권고결정) 홍길동 - 김영업 생성
4. 보정 처리
캘린더의 문서 칩을 선택해 수신일과 보정일을 입력하고 처리 상태를 기록합니다.
- 수신일 + 보정일을 입력해 보정마감일을 계산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자동 반영됩니다.
- 발송일이 이미 지난 문서는 필요한 경우 공시송달로 처리합니다.
- 제출·연장·미제출·확인만 가운데 실제 처리 상태를 선택합니다.
- 잘못 기록했다면 초기화해 이전 상태로 되돌립니다.
예시 · 수신일 7월 20일 + 보정일 7일 → 보정마감일 7월 27일 계산 → 제출 선택 시 제출일자에 ‘제출’ 표시
5. 본인문서확인
본인문서확인을 사용하면 로그인 계정 이름과 담당자가 같은 항목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송달문서뿐 아니라 접수·개시결정·집회기일 같은 일정 칩도 함께 걸러집니다.
예시 · 로그인 계정 이름이 ‘안성수’라면 담당자가 안성수인 문서와 일정만 캘린더에 남고 상단에 건수가 표시됩니다.
매일 확인할 업무 체크리스트
- 오늘 받은 송달문서 엑셀을 업로드했는지 확인
- 오늘과 임박한 접수·집회·보정 일정을 확인
- 새 문서의 수신일과 보정마감일을 기록
- 제출·연장·미제출 등 처리 상태를 최신으로 유지
- 본인문서확인으로 담당 사건의 누락 여부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