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 부채증명서 인터넷 발급은 일부 은행·카드사가 인터넷뱅킹이나 앱의 증명서 발급 메뉴로 제공합니다.
- 대부업체, 채권추심회사, 양수한 채권은 대개 팩스·우편·방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 기관마다 메뉴 이름과 발급 범위가 달라, 먼저 고객센터에서 온라인 발급 가능 여부를 묻는 편이 빠릅니다.
근거 조문
개인회생 신청서에는 개인회생채권자목록을 붙입니다(채무자회생법 제589조 제2항). 법원은 목록에 적은 채권 금액을 채권자가 발급한 부채증명서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채권자마다 기준일이 비슷한 부채증명서를 모아야 합니다.
실무 기준
- 은행·카드사인 경우: 인터넷뱅킹이나 앱의 증명서 발급 메뉴에 부채증명서 또는 부채잔액증명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개인회생·파산 제출용은 따로 신청하라는 곳도 있습니다.
- 연체·기한이익상실 건인 경우: 온라인 메뉴는 정상 대출만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체 건은 채권관리 부서로 신청합니다.
- 대부업체·추심회사인 경우: 온라인 발급이 드뭅니다.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고 받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수수료: 온라인 발급은 수수료를 받지 않는 곳이 많지만, 방문·우편 발급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 발급일: 채권자마다 발급일이 크게 벌어지면 금액 기준일이 어긋납니다. 가능한 한 짧은 기간 안에 모읍니다.
준비물
- 본인인증 수단(공동·금융인증서, 간편인증)
- 채권자 목록(크레딧포유 신용정보조회서 등으로 확인한 기관)
- 채권번호나 대출계좌번호
- 팩스·우편 신청이면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 대리 신청이면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기관이 요구하는 서류
절차
- 신용정보조회서로 채권자 목록을 만들고, 기관마다 온라인 발급 가능 여부를 표시합니다.
- 부채증명서 인터넷 발급이 되는 곳은 로그인 뒤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PDF로 저장하거나 출력합니다.
- 온라인이 안 되는 곳은 고객센터에 전화해 신청 방법(팩스·우편·방문)과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 받은 증명서마다 원금·이자·기준일이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빠졌다면 다시 요청합니다.
- 모든 증명서의 기준일과 금액을 채권자목록과 대조합니다.